지금은 Calgary에 있는 Ramada hotel이다.

호텔안에서 파는 소고기스테이크가 너무 먹고싶다... 아직 에어비앤비에서 묵지 못했기때문에 마트에서 소고기 사다 구워먹지도 못하고 외식하자니 돈이 많이들어서 못먹고ㅠㅠ

너무 슬프다.. 지금 난 오트밀을 먹고있다.
배를 채우려고 먹고 있지만 먹고 싶어서 먹는게 아니다 흑흑😭

너무슬퍼서 일기를 쓰고 있다.
맛있는거 먹고 싶다 ㅠㅠㅠㅠ
샌드위치도 이제 그만 먹고싶다
밴프,재스퍼에 있는 내내 샌드위치만 먹은거같다
빵말고 김치볶음밥같은거.. 소고기스테이크같은거.. 밥에 스팸김치찌개 같은거........

내일은 옐로나이프로 떠난다.
오로라 보러
거기는 airbnb니까 마트장봐서 고기나 버섯이라도 볶아 먹을 수 있으려나...ㅋㅋㅋ
여태 행복했지만 지금만 안 행복하다 개슬프다ㅠ

 

 

 


Posted by 초코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