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트가 넘치는 멜번

 

- 멜번 시티투어버스 

 

- 줄을 타는 원숭이, 멜번 동물원 

 

- 구름 낀 야라강의 하늘 

 

- 유레카 타워의 하층부

최고층인 88층에는 전망대가 있다.

 

 - 유레카 타워에서 바라본 멜번 야경

 

- 35번 시티서클 트램

35번 트램은 여행객들에게 무료, 하지만 누구도 누가 여행객인지 확인하지 않는다.

 

- 멜번 박물관 입구

 

 - 캥거루와 에뮤, 멜번 박물관

에뮤는 뒤로 걸을 수 없다. 앞으로만 걷는다.

그래서 캥거루와 함께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

 

- 공룡뼈, 멜번 박물관

 

- 카페거리, 센터플레이스(Centre Place)

 

- 카페거리 중간, 자신들의 음악을 연주하는 3인조 밴드

 

- 많은 이들이 노상카페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우쿨렐레 솔로

 

- 푸른 옷의 여인

 

- 웃음짓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호져 래인(Hosier Lane, 미사거리) 

 

- 수 많은 그래피티, 적절한 어우러짐들

 

- 플린더스 역

(Flinders Street Railway Station)

 

- 멜번에는 연주되길 기다리는 피아노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

 

- 매 주말, 거리위엔 그들의 예술을 하는 아티스트들로 가득하다.

 

- 3인조 밴드의 보컬리스트, 맨발로 연주를 한다.

 

- 야라강의 유람선

 

- 조정팀이 야라강의 물살을 가른다.

 

- 재치와 예술의 도시 멜번

도로위에 차, 소화전조차 재치와 예술로 덮여있다.

 

 

- 퀸즈마켓 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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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루스브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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