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공항

날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줄 비행기(캐세이퍼시픽)

 

-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 안

싱가폴로 가기 위해 홍콩을 경유해야 했다

 

- 홍콩국제공항

탑승터미널의 천장이 기하학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 싱가폴 MRT 티켓

싱가폴에선 전철을 타기 위해 MRT티켓 (혹은 EZ Link)를 구입해야 한다

 

- 싱가폴 MRT 내부

오후시간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 차이나 타운 근처의 한 빌딩

점심을 먹기 위해 들른 곳, 게스트하우스의 직원이 알려줬다

 

- 하늘과 빌딩

어떤 빌딩인지는 모르지만 푸른 하늘과 아주 잘 어울린다

 

- 길과 건물들

길 앞, 그리고 양쪽의 건물들이 상반된 모습을 보이는 길

시대의 흐름을 보는 듯 하다

 

- 두리안 금지

두리안은 어딜가나 금지되어 있다

 

- 차이나타운 근처 호커센터

현지인들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기 위해 도착한 곳

 

- 호커센터(Hawker Center)

현지인들은 물론 많은 외국인들이 찾는 곳

 

- 현지인의 맛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다는 하이난식 치킨볶음밥과 기타등등

 

- 티 타릭(Tea Taric)

밀크티를 높은 곳에서부터 컵으로 따른다 그래서 항상 차 위엔 거품이 가득

 

- 또 다른 호커센터

현지인 친구가 데리고 간 호커센터

저녁 외식을 위해 많은 가족들이 온다고 한다

 

- 현지인의 맛2

현지인들이 저녁외식으로 오는 곳인 만큼 기름진 음식들이 많다

사테, 오징어튀김, 닭날개 등

 

- 가든즈 바이 더 베이의 야경(수퍼트리)

매일 밤마다 가든즈 바이 더 베이에선 빛의 공연이 펼쳐진다

입장은 무료

 

-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가든즈 바이 더 베이에서 바라본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 가든즈 바이 더 베이 입구(Entrance of Gardens by the Bay)

 

- 타이거 맥주

싱가폴에서만 생산되는 맥주, 귤맛, 레몬맛도 있다

 

- 건축물

오르간을 연상시키는 모양의 건물

 

- 클락키(Clark Quay)

싱가폴 밤 문화의 중심지라는 클락키

낮엔 한가하며 조용하다

 

- 클락키 지하터널

그래피티로 가득찬 터널에서 버스킹을 하는 음악인

 

- 올드카

어딘지 기억나진 않는 호텔의 앞에 올드카가 서 있었다

 

- 은빛 구체

온 세상을 담을 수 있을 것 같은 은빛 구체

 

- 페퍼크랩

거대한 집게를 가진 거대한 게, 엄청난 후추 향

 

- 칠리크랩

기름에 튀긴 빵을 칠리크렙 소스에 찍어먹는다

 

- 멀라이언 파크(Merlion Park)

많은 이들이 반드시 방문한다는 멀라이언 파크

 

- 마리나베이 센즈 호텔과 멀라이언

 

- 인피니트 풀(The Infinite Pool)

마리나베이 센즈 호텔 옥상에 위치한 인피니트 풀

많은 이들이 사진을 찍는 장소이기도 하다

 

- 마리나 베이의 야경

빌딩의 조명, 유람선이 아름답게 빛나는 곳

 

- 밤의 인피니트 풀

 

- 밤의 인피니트 풀2

 

- 두리안 금지2

두리안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 로띠 쁘라따(Roti Prata)

싱가폴에서 맛보는 인도음식, 리틀인디아의 호커센터

 

- 카야 토스트

싱가폴에가면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카야토스트

카야잼, 버터, 반숙계란이 꽤나 잘 어우러진다

 

- 다시 홍콩행 비행기 안

 

- 홍콩의 밤길

홍콩에 새벽에 도착한 나는 거리를 걷기로 한다

 

- 홍콩의 밤길2

한산한 거리 조용한 거리

 

- 홍콩의 밤길3

드문드문 나타나는 사람이 너무 반가울 정도로 적막하다

 

- 홍콩의 밤길4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버스들이 다닌다

 

- 비행기 티켓

홍콩을 들러 싱가폴로, 다시 홍콩을 들러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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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루스브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