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 이제석

2016.11.30 13:32

광고천재 이제석
국내도서
저자 : 이제석
출판 : 학고재 2014.08.30
상세보기

 

광고천재 이제석

 

좋은 광고는 100년이 지나도 낡아 보이지 않을 거다. 그러자면 단순해야 한다. 그게 진리다. 진리는 단순하다.

 

변칙은 기본을 당하지 못한다. 본질을 꿰뚫는 아이디어만 하나 있으면 잽을 여러 번 날릴 필요가 없었다.

 

아이디어의 크기는 물리적인 크기와 비례하지 않는다.

 

간단명료하지 않으면 해결책을 못 찾았다는 얘기다. 그 외적인 것들은 다 사기고 구라다. 좋은 아이디어는 설령 왼손으로 대충 그려도 다 알아본다.

 

광고는 포장을 씌우는 작업이 아니라 포장을 벗기는 작업이다.

 

매체는 빈 그릇일 뿐이다. 광고는 콘텐츠가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들이 있어도 고르는 놈이 바보라면 바보같은 아이디어만 채택되게 되어 있다.

 

집 없는 사람이 집을 얻고 얼어 죽을 것 같은 사람에게 옷을 입혀주는 게 훨씬 더 행복한 광고가 아닐까.

 

사람들은 싸게 만들어주면 싼 걸 받았다고 생각하고, 비싸게 만들어주면 비싼 걸 주었다고 감사하며 좋아한다.

 

생쥐에게서 강한 걸 찾으면 그게 곧 강한 것이다. 이게 관점을 바꾸는 것이고 값어치 있는 걸 발견하는 길이다.

 

벤츠 탄 놈, 소나타 탄 놈, 자전거 탄 놈 중에 누가 더 잘난 놈인가? 이 질문에 한 가지 정답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룰의 노예인지도 모른다.

 

짜장면 맛을 아는 사람만이 오늘 점심에 짜장면을 먹고 싶은지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다. 뭘 할지 고민하는 사이에 뭐라도 해라. 그러면 앞으로 뭘 하고 싶은지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0) 2017.01.08
다시, 책은 도끼다  (0) 2016.12.20
광고천재 이제석  (0) 2016.11.30
지식  (0) 2016.07.09
The Fault In Our Stars  (2) 2016.07.03
내가 찍고 싶은 사진  (0) 2016.02.22
Posted by 브루스브루스